9월 한차 후기
이번에 참가자가 적어서 수다 떨기를 많이 했어요. ㅎㅎ
연색,집,과자 등.....
9월의 주제는 '사고나서 실패했다고 생각한 것'였어요.
이것에 대해서 "사는 것을 좋아하니까 실패했다고 생각하지않다.
쓰지않는 것은 친구에게 준다."
라는 의견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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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어렸을 때 싫어하거나 좋아했지만 지금 바뀐 것에 대해서 이야기했어요.
어렸을 때와 편화지 않고 싫은 것이 많다.
날달걀이나 치즈는 먹지 못한다. 하지만 스키야키에 찍어먹는 것은 괜찮고 그라탱 위에 녹아 있는 치즈는 먹을 수 있다.
초밥은 먹을 수 있지만 연어는 먹을 수 없다. 그리고 야채가 들어 있는 것도 안 먹다.
매운 것도 먹을 수 없다.
냄새가 강하거니 물컹물컹한 식감이 있는 음식은 지금도 먹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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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6일 (토)15:30-17:00
여러분 긴 휴가를 어떻게 지내셨어요?
즐겁게 지내셨어요?
요즘,아직도 참마철도 아닌데도 더운 날씨가 계속 이어지고 있어요.
수분,영양을 충분히 섭취하고 수면도 충분히 취하며 점점 더워지는 나날을 활기차게 보내세요.
6월에 뵐 때 여러가지 즐겁게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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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일 (토)15:30-17:00
게임을 해요.
이번에는 재미있게 게임을 하면서 한국말로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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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3월7일 (토)15:30-17:00
오랜만에 클럽 안내를 드립니다.
여러분 잘 지내셨어요?
이번에는 여러분의 스타일에 대해 생각해 볼까 해서요.
한국에서는 음식이 입맛에 맞을 때, "내 스타일이야!"라고 말하기도 하죠?
옷차림,취향,공부 방법 등 퀴즈 형식으로 해 보는 것은 어걸까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