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한차 후기
이번에는 '내 스타일'에 대해서 이야기했어요.
한국 사람은 자주 "이것 내 스타일이야!"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아요.
일본에서 "이것이 내 취향이야!"라고 하죠?
그 말을 사용하며 음식에 대해서 이야기했어요.
*음식을 만들 때 '다시'에 고집한다. 멸치는 세토우치산.다시마는 히다카산.채소는 지역에서 난 것을 고르며 화학조미료는 쓰지 않는다.
*예전에는 달걀 간장밥을 좋아했지만 지금은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먹는다.
재료 본래의 맛으로 먹는 편 때문에 소금이나 소스를 쓰지 않는다.스테이크는 와인에 담고 구워요.
*소금이나 소스를 넉넉히 넣어 그 안에서 맛을 즐기다.
*카페라테는 우유에 커피를 조금 넣을 정도가 좋아요.
*신맛을 좋아하다.
아침에 빵을 먹는데 한 입씩 떼어 쨈이나 크림치즈,버터등 발라 먹는다.
*양식요리를 만들 때 향신료를 많이 넣은 요리를 만든다.
여러분의 '내 스타일/내 취향.'을 일본어도 조금?섞어 쓰면서 과자도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다음에는 게임을 할 예전이니까 많은 참가를 기대하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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