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한차 후기
이번에는 '내 스타일'에 대해서 이야기했어요.
한국 사람은 자주 "이것 내 스타일이야!"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아요.
일본에서 "이것이 내 취향이야!"라고 하죠?
그 말을 사용하며 음식에 대해서 이야기했어요.
*음식을 만들 때 '다시'에 고집한다. 멸치는 세토우치산.다시마는 히다카산.채소는 지역에서 난 것을 고르며 화학조미료는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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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추천하고 싶은 드라마와 영화에 대해서 이야기했어요.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오래 독수리 양조장을 경영하고 있는 장남과 결혼한데 여흘로 교통사고로 떠나간 남편 대신에 성과를 이어지는 맏형수이야기다.
"천국의 우편배달부"
ㅈㅜㄱ은 연인을 잊지 못한 여자와 이들에게 편지를 전하는 특별한 남자의 14일간의 사랑을 그린 판타지. 김 재중이 나와용〜
"폭금의 셰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