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한차 후기
이번에 참가자가 적어서 수다 떨기를 많이 했어요. ㅎㅎ
연색,집,과자 등.....
9월의 주제는 '사고나서 실패했다고 생각한 것'였어요.
이것에 대해서 "사는 것을 좋아하니까 실패했다고 생각하지않다.
쓰지않는 것은 친구에게 준다."
라는 의견도 있고
"세일할 때 내년 입으려고 샀지만 뚱뚱해져서 입지 못했다.언젠가 입을 수 있겠지. 라고 믿고 나두었다가 결국 기부하게 됐다."등 이야기도 나왔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수다 떨기할 때, 가끔??일본어가 계속 나와서 선생님께 "한국어로 하세요!"라고 말을 듣기도 했어요. ㅋㅋ
하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다음 달,10월 10일은 올해 마지막 클럽 모임이 됩니다.
주제는 '스트례스가 있을 때 어떻게하나요?' 입니다.
많은 참석을 기대할게요!
